모두가 잘못하는 5가지 병원 가이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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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7명(세종시 집계기준. 퇴원 후 확진자 포함)으로 늘어났다. 이 중 병자는 99명, 업무자 33명, 보호자 27명, 간병인 28명, 가족 4명이다.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600명을 표본으로 선제검사들을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,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·간병인 주 6회 PCR 검사,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1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