병원 가이드의 가장 큰 문제, 그리고 그것을 고칠 수있는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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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8명(세종시 집계기준. 퇴원 후 확진자 함유)으로 늘어났다. 이 중 환자는 96명, 근로자 39명, 보호자 21명, 간병인 21명, 가족 3명이다.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바로 이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800명을 표본으로 선제검사를 아홉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,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·간병인 주 1회 PCR 검사,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8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.